121111 뮤지컬 영웅 커튼콜



수용배우님 첫공보고 쭉 쉬다가 언니님과 함께 다녀왔음 ㅎㅂㅎ

좋은공연인데 이런저런 이야기로 묻히는것 같아서 서글프지만
수용배우님이 이런역의 공연도 할수 있다는 다시한번 배우님께 새삼 새로운 느낌
귀여운 링링 수빈양은 언제봐도 엔돌핀 귀염귀염 ㅎㅂㅎ
타이밍을 놓쳐서 남자 앙상블은 못찍은 내손에 한탄 ㅠ

막공때는 어떤 다른 느낌을 보여주실지 기대 기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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